나쁜 아내들 ..남편은 집에서 좀 쉬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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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아내들 ..남편은 집에서 좀 쉬어야 합니다.

나쁜 아내들 ..남편은 집에서 좀 쉬어야 합니다. 

주말에 TV만 끼고 사는 남편을 뭐라고 하지 마세요 

(맨아래 동영상 있습니다.)


법륜스님의 명언  


질문1)

저는 결혼 7년차 7살, 4살 두 아들을 둔 엄만데요요즘 들어 남편을 보면 게으르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러니까 아이들은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할 수 없어서 집에만 있으면 안 되고 주말에는 좀 나가줘야 되거든요. 근데 신랑은 소파와 한 몸이 되어서 리모컨만 잡고 있고 그런 모습을 보는 게 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나가자고 하면 서로 싸우게 돼요 그래서 이제 몇 번은 나가 주기는 하는데, 그걸 이제 맨날 나가자고 얘기를 하게 되는 저도 좀 힘들고요. 스스로 좀 이렇게 같이 좀 가자 이런 적이 한 번도 없는 것 같거든요. 



주말에 TV만 끼고 사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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