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게임팁/정보 게시판

* 게임에 도움이 되는 노하우 및 팁을 공유하는 게시판입니다.

* 폴아웃 게임이 새로 발매되면서 많이 복잡해 졌습니다.

* 혼자만 알고 계시지 마시고 좋은 정보를 서로 공유해 보아요 

* 이 내용은 사실 본문 글쓰기에서도 가능한 방법입니다.

* 하지만 댓글 부분에는 따로 링크나 파일첨부가 없기에 입력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이미지 경우 댓글 내용 안에 [이미지주소] 형식으로 넣어주면 등록이 됩니다.

* 동영상은 댓글 내용 안에 {동영상:동영상공유주소} 형태로  입력해주시면 등록이 됩니다.

폴아웃 3 OST 모음 1탄 (영상)

폴아웃 0 114 01.17 02:14




Fallout 3 Soundtrack - Main Theme


- 폴아웃을 실행시키면 바로 베데스다의 로고의 영상과 함께 흘러나오는 음악.  



Fallout 3 Soundtrack: Brothers of Steel


- 우리의 브라쟈휴드. 강철형제단의 테마곡. 이미지는 워싱턴 기념탑.




Fallout 3 Soundtrack: Take It Back!


리버티 프라임과 함께할 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음악.
매우 웅장하게 잘 짜여진 곡임에 비해, 이 이전에도 이후에도 들을 수 없기에 캐어이없는 곡.
게다가 리버티 프라임이 첫 발진할 때 딱 1회 재생 뿐이다. 반복재생? 그딴거 없다.




Fallout 3 Soundtrack: Requiem For Humanity


외로운 황무지의 불우한 마을들을 거닐다 보면 귀에 박히는 조용한 곡. 의외로 인류를 위한 장송곡이란 거창한 이름이 붙어있다.




Fallout 3 - Soundtrack - "Jazzy Interlude" by Billy Munn


그 외에도, 폴아웃3의 배경음들이 많긴하지만 귀에 착착 붙는 음악은 없기 때문에, 

넘어가기로하고, 갤럭시 뉴스 라디오의 쓰리독이 선곡해주는 재즈풍들의 올드팝들을 들어보도록 하자.
또롱또롱한 건반 소리와 북직북직거리는 트럼펫 소리가 경쾌한 곡. 쓰리독이 의외로 곡 선곡은 잘함.




Andrinho - 1940s Drunken Retro Dance (The Ink Spots - Maybe)


그렇다, 이것을 보고 생각났다. 폴아웃 시리즈 자체가, 2차 세계대전 이후 냉전이 핵전쟁의 

폭풍 전야라는 믿음이 강해지고, 핵전쟁에 대한 듀려움이 극에 치달았던 때이자 미국의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부흥으로 역사 최대의 황금기라 불렸던 1950년대를 그리워하는 레트로풍의 세계관이기 때문에, 

음악 역시 이 시대의 음악 이었다.

레트로풍이라는건 간단히 말하면 복고풍! 

그리고 이 음악은 폴아웃1에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오프닝에 삽입된 곡으로, 패러디에 자주 활용되는 곡.




"Into Each Life Some Rain Must Fall" Ella Fitzgerald

이 영상의 정체는 뭐임!?





Enclave Radio Music - Fallout 3 - ALL Songs!


웰컴 투 엔클레이브 레이디오. 아임 유어 프레지던트. 좐 헨리 이든. 이제 핍보이가 없어도, 외로운 황무지가 아니더라도

엔클레이브 라디오의 애국적인 음악들이 언제나 당신곁에 있긴 개뿔. 껃여. (그래도 행진곡들이 흥겨워서 좋아하긴 함.;)


'Battlehymn', 'Stars', 'Dixie', 'Montezuma', 'Washington', 'Yankee', 'Presidential', 'America'.




Fallout3 Galaxy News Radio Soundtrack - lets go sunning

Stalker Shadow of Chernobyl


GNR (갤럭시 뉴스 라디오) 에서 들려주는 곡 중 하나. 신나는 곡이라 매우 좋아한다.

햇빛 쬐러 나가자! 햇살 아래로 갑세! 라고 흥얼거리며, 어두컴컴하고 복잡다난하게 얽혀있는 지하철을 출구를 찾아 헤메면서

구울들의 통박을 깨줄 때의 그 언밸런스한 쾌감은 잊지 못할 추억.


Beneath the sky of blue Greet the sun every morn~.


푸른 하늘 아래로, 햇님은 매일 아침 인사를 하지~.

아름다운 꽃은 햇님이 필요해. 삶의 의미는 살아가는 것. 모두에게 그런거지~.

햇살에 몸을 내밀면, 자연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단다. 

자, 햇살 쬐러 나가자~

그러니까 대체, 알링턴 국립 묘지로 가는 지하철 출구는 어디있냐고 이 염병할...




Fallout 3 Galaxy News Radio Soundtrack - A Wonderful Guy


a wonderful guy! 게임 설정상 이후의 문명은 몰락한 전쟁의 역사였고, 

미국의 부흥기였던 50~60년대 시절을 그리워하듯.

GNR에서는 이 시대의 유물들의 음악들을 줄창 틀어댄다. 

재즈풍의 음악들이 듣다보면 중독되어서...




Fallout 3 Galaxy News Radio soundtrack Anything Goes


Anything Goes 직역하면 뭐든 간다!. 그게 뭐든 간다!? 모든지 시간이 흐르면 사라진다는건가 잘 모르겠네요.

어쨋든 좋아하는 곡 중 하나. Ray Conniff 의 AnyThing Goes가 젤 좋았음. 'ㅅ';

*Anything goes는 뭐든 해도 좋다는 긍정문이라네요.;;




Tony Awards - Anything Goes


브로드웨이의 미친 볼륨감! 뭐든 해두 됨? 진짜 됨 'ㅅ'?





Ray Conniff: "Lullaby Of Broadway / Anything Goes"


두 곡 다 좋아용. 뚜바뚜바뚜바 'ㅅ'!




Anything Goes


이 영화의 제목을 아는 사람이 과연 존재할까... "Anything Goes" -- Frank Sinatra






Bob Crosby - Dear Hearts and Gentle People - Fallout 3


빙 크로스비가 아니라 밥 크로스비에요! 라네요. 2008년 E3쇼 폴아웃 공식 트레일러에 사용된 음악.

I love those dear hearts and gentle people Who live in my home town.

Because those dear hearts and gentle people Will never ever let you down

They read the good book from Fri' till Monday That's how the weekend goes

I've got a dream house I'll build there one day With picket fence and ramblin' rose

feel so welcome each time that I return That my happy heart keeps laughin' like a clown


난 내 고향의 상냥하고 친절한 사람들을 좋아해염 ㅋ ㅅㅋ.

그들은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좋은 책을 읽어요~. 그렇게 주말을 보내지염.

언젠가 그곳에 울타리와 흐드러진 장미로 장식된 집을 짓는게 꿈이에요.

매번 돌아올 때마다, 넘칠정도로 환영받는 즐거운 마음이지요.




Dinah Shore - Dear Hearts And Gentle People


home, home sweet home~. home, home sweet home~. 랄랄라~.
닥쳐. 내 고향은 황무지라고! 상냥하고 친절한 사람들은 개뿔. 서로 사냥하고 또 사냥하는 치열한 사람들이지 'ㅅ';
참 따스한 곡인데, 폴아웃에 쓰이면 그렇게 역설적일 수가 없는겁니다...




* 이렇게 고생해서 올려주신 "글로리아 "님 블로그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 일부 영상이 소실되어 다시 검색해서 찾아 올립니다. 2018.01.17
* 글로리아님 블로그 방문하기 클릭.



Comments

* 게임에 도움이 되는 노하우 및 팁을 공유하는 게시판입니다.

* 폴아웃 게임이 새로 발매되면서 많이 복잡해 졌습니다.

* 혼자만 알고 계시지 마시고 좋은 정보를 서로 공유해 보아요 

* 이 내용은 사실 본문 글쓰기에서도 가능한 방법입니다.

* 하지만 댓글 부분에는 따로 링크나 파일첨부가 없기에 입력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이미지 경우 댓글 내용 안에 [이미지주소] 형식으로 넣어주면 등록이 됩니다.

* 동영상은 댓글 내용 안에 {동영상:동영상공유주소} 형태로  입력해주시면 등록이 됩니다.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80 폴아웃2 쿠기먹으니 AP1올려주네요 폴아웃 05.30 77
479 폴아웃3 폴아웃 시리즈 각 볼트들의 정보 폴아웃 05.30 94
478 폴아웃3 폴아웃3 지하철(Metro) 연결지도 폴아웃 05.30 91
477 폴아웃3 폴아웃3 터미널 해킹과 자물쇠를 여는 방법 폴아웃 02.25 409
476 폴아웃3 폴아웃3에 등장하는 적대적 NPC에 대한 설명 폴아웃 01.17 387
475 폴아웃3 폴아웃3 메가톤에 집꾸미기 공략 폴아웃 01.17 363
474 폴아웃3 폴아웃3 Radio 활용법 폴아웃 01.17 344
473 폴아웃3 폴아웃3 주인공 성향에 따른 동료 NPC 폴아웃 01.17 264
472 폴아웃3 폴아웃3 치트 콘솔 사용법 폴아웃 01.17 1160
471 폴아웃3 폴아웃3 VATS 기술 설명 폴아웃 01.17 205
470 폴아웃3 폴아웃3 치트키 입니다. 폴아웃 01.17 708
469 폴아웃3 치트 - 시체조차 사라진 NPC 부활시키기 폴아웃 01.17 382
468 폴아웃3 폴아웃3 무기모음 입니다. 폴아웃 01.17 332
467 폴아웃3 폴아웃3 Unarmed 계열 캐릭 선택시에 팁 폴아웃 01.17 156
466 폴아웃3 폴아웃3 버블 헤드 위치 동영상(약간 스포) 폴아웃 01.17 128
465 폴아웃3 폴아웃3 도전과제 리스트 폴아웃 01.17 136
464 폴아웃3 폴아웃3 월드맵 폴아웃 01.17 623
463 폴아웃3 폴아웃3 유용한 팁 모음 폴아웃 01.17 236
462 폴아웃3 폴아웃 3 OST 모음 2탄 (영상) 폴아웃 01.17 115
열람중 폴아웃3 폴아웃 3 OST 모음 1탄 (영상) 폴아웃 01.17 115
460 그외 게임팁/정보 폴아웃, 볼트(Vault)의 비밀 폴아웃 01.17 154
459 폴아웃3 폴아웃3 사운드 트렉 폴아웃 01.17 110
458 폴아웃3 폴아웃3 Perk 소개 폴아웃 01.17 133
457 폴아웃3 폴아웃3 퀘스트를 통해 얻는 퍽 리스트 폴아웃 01.17 148
456 폴아웃3 폴아웃3 S.P.E.C.I.A.L 및 스킬 폴아웃 01.17 210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68 명
  • 오늘 방문자 3,723 명
  • 어제 방문자 6,027 명
  • 최대 방문자 13,470 명
  • 전체 방문자 712,918 명
  • 전체 게시물 128,813 개
  • 전체 댓글수 94 개
  • 폴아웃 시민 789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